안녕하세요 !! 하늘빛장미입니다~^^ 미라클모닝 3일차!
오늘도 성공입니다~ 오늘은 일어나는게 조금 수월했네요 ㅎ 간밤에 좋은 꿈을 꾸었나봐요 ~ ^^ 이른 새벽 이불은 무겁지만~ 왠지 다른 하루를 시작해~ 오늘도 모닝짹짹이송과 함께 힘차게 새벽기상을 열어주시는 학장님이십니다. ㅎ 미소가 참 아름다우신 분입니다. ^^ 그냥 이 분을 보고 있거나 얘기를 듣다보면 저도 같이 에너지가 생기는 것 같아요. ^^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 제 스스로도 "으쌰으쌰" 성격이 아니다보니 그건 다시 태어나야 할 것도 같네요. ^^;; 오늘은 갑자기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시네요.
어....? 지금 내 상황을 알고 하시는 것 같아서 순간적으로 눈물이 날뻔했어요.
취업을 준비중인데..생각처럼 잘 안되거든요. 마땅한 이렇다할 경력도 없다보니..
자신감도 많이 하락한 상태다 보니 더 그래요. 그런데 두 손을 펼쳐보이시며 사람의 힘든 것과 행복한 것은 딱 두 손바닥만큼만 있다고 하세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