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펜션 살림채 한옥펜션에서 별채 102호에 머물며 2인 감성숙소로 조용한 하루를 보내고 왔어요. 단체도 가능하지만, 커플이나 가족이 이용해도 만족도가 높았던 곳이에요.
파주 한옥펜션 살림채에서 머물다 제가 이용한 객실은 별채 102호. 독채형 원룸 구조로, 내부는 촌캉스를 연상케하는 정겨운 시골 느낌으로 온돌방 구조이고 침대도 있는데 전기 장판이 아래 있는지 엄청 뜨근해요 창문을 열면 마당이 보이는 구조라 개방감이 좋았어요.
주방은 전자레인지, 냉장고 전기밥솥과 각종 식기릇 조리도구가 있어서 간단한 요리 준비하기에도 무리 없었어요. 특히 정수기가 있어서 물 따로 안챙겨 가도 됩니다.
화장실은 좀 작긴했지만 샤워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치약 칫솔은 없으니 챙겨와야 합니다.
여긴 럭셔리함 보다는 옛 시골 정취를 생각하며 어렷을 적 편안하고 아늑한 가정집 느낌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시설이 오래됐다거나 낡았다거나 그런게 아니라서 머물기에 전혀 불편함 없습니다.
특히 객실 앞에는 개별...
원문 링크 : 파주펜션 살림채 한옥펜션 별채 2인숙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