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 어디를 갈지 고민하다가 용인에 있는 한국민속촌 크리스마스 시즌 행사에 다녀왔어요. 요즘 크리스마스 가볼만한곳 검색하면 등장하는 장소라서 궁금했는데, 실제로 가보니 킹받는 크리스마스라는 이벤트로 사진만 찍는 장소가 아니라 공연, 체험, 포토존, 그리고 야간 조명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어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각각 이루어지는 시간과 장소를 정리해 놓은 사진이 있으니 보시고 참고하셔서 즐기면 되겠습니다. 입장료 할인 가는 길에 미리 입장료를 확인했는데, 원래 입장료는 성인 37,000원 아동 30,000원 경로 26,000원 입니다.
대신 오후 3시 이후에 가면 입장료 할인이 되어 (15,000원)이 그 때 가면 비용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일정이 있다면 꼭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시간에 맞춰 가시는게 더 좋습니다.
조명과 분위기가 해가 진 후에 훨씬 살아나더라고요. 그리고 12월 25일 성탄절 당일날 방문하면 운좋은 산타라는 이름으로 총상금 500만원의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