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인플루언서 떵쥬입니다. 창덕궁에 나들이를 다녀왔는데요.
창덕궁 홍매화가 작년에 이맘때쯤 피었다는 정보를 보고 꽃놀이하러 갔는데 때마침 1년에 한번 딱 3일만 개방한다는 창덕궁 창호개방 마지막날이여서 외부와 내부 모두 구경하고 올 수 있었답니다. 지하철로 3호선에서 가까운 창덕궁은 1620년경 광해군 때 재건하여 경복궁 대신 조선왕들이 많이 이용한 궁궐이라고 하는데요.
편리했던건 무료관람객은 신분증만 제시하면 되고 일반인들은 따로 티켓팅 없이 교통카드 모바일로 3000원 입구에서 바로 결제해 입장할 수 있어요. 궁궐 전각과 후원의 오픈 마감시각은 월별로 다르니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어쨌든 저도 편리하게 카드로 결제하고 손쉽게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냥 구경하는 것 보다는 팜플렛과 지도를 보면서 설명서도 읽으면서 산책하는게 더 이해하기 쉽고 편리하더라구요.
창덕궁 홍매화 개화시기 궁금하신분들 많으실꺼에요. 작년기준에는 딱 이맘 때 3월 22일 후반부터 만개를 한 걸 보고 찾아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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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창덕궁 홍매화 개화시기 창호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