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김&리 법률사무소입니다. 김&리 법률사무소가 상간 외도 손해배상 청구 내용증명을 방어 성공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카톡 몇 번 했을 뿐인데 상간 행위가 되나요? 상간(외도) 사건은 '작은 의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작았던 의심은 점점 자라나게 되고 결국 상간 소송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상간 소송이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상간자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법이 정해놓은 엄격한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따라서 명확한 증거 없이 단순한 의심만으로는 법적 책임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민법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① 타인의 신체, 자유 또는 명예를 해하거나 기타 정신상고통을 가한 자는 재산 이외의 손해에 대하여도 배상할 책임이 있다. 그렇기에 상간 소송 전에 변호사를 통해 내용증명을 보내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소송 전에 사건을 종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상간 내용증명을 받은 입장에서는 난처하기 마련입니다.
무엇보다...
원문 링크 : 상간 외도 손해배상 청구 내용증명 방어 성공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