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라마는 똥망인뎁;;; OST가 더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네요. 그 노래가 궁금하지요?
그 노래는 바로... 소향의 '길' 이라는 곡입니다.
아직 앨범은 정발되지 않아서 정보가 적습니다. ㅜㅜ [가사] 일부만....
하루를 버티고 돌아서는 저마다 정해진 길 위에 발걸음이 무거운 내게 구비진 길 물끄러미 남은듯이 헤메이는 나 비추는 가로등 불빛하나 그 빛조차도 닿지않는걸 버거운듯 우두커니 지금 내가 서있는 내가 주저하는 동안 지나간 사람들의 발자욱 그 위에 간직하던 것들을 놔두고서 다시나아가려해 멀어지는 날 돌아보겠지만 내 눈앞에.... 나가야 할 이 길을 이 길 끝에...
틀릴수도 있어용... ㅜ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 OST / 소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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