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이에요 :) 이제 드디어 칭다오 2박 3일차 일정이 거의 다 끝나갑니다. 오늘은 제가 포스팅했던 곳들 중에 가장~ 멀지만, 그만큼 가장 칭다오/중국스러운 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명월산해간불야성 明月山海间不夜城 위치: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 성양구(城阳区) 후이해로(汇海路) 인근 평일: 오후 4시~오후 11시, 공휴일 오후 12시~오후 11시 입장료: 무료 디디를 타고 약 1시간은 가야하는 곳인데요. 먼 만큼 택시는 좀 잘 잡혀요.
냄새가 좀 안 나는 택시를 타서, 1시간은 푹 잔다고 생각하고 이동하셔요. 왜냐면 보통 명월불야성 은 야간에 가야 예쁘기 때문에 저녁시간에 이동하게 됩니다.
그리고 택시에서 내린다고 해도 굉~장히 넓어서 진짜 본 테마파크까진 많이 걸어야해요. 그렇기 때문에 편한 신발과 최대한 짐이 없는 상태가 좋아요.
(저희는 잔뜩 짐이 있어서 힘들었움..) 물론 이런...카트?
나 마차 같은 걸 타고 이동하시기도 해요. 걷는 시간은 한 15분 정도 걸어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