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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쓰는 여름 가을

 겨울에 쓰는 여름 가을

구름이 예뻤던 날 경주에서 지애를 만났다 . 만나서 갔던 경주에서 유명한 카페 #노워즈 노워즈하면 엑설런트 라떼 ~~~ 맛없을 수 없는 맛 창가에 앉아서 바깥보기 좋은 좌석 (사실 조금 비좁고 ......)

예전 노워즈 위치는 다른 곳이었다던데 지금 위치는 황리단길 초입에 있어서 다음에 또 가볼듯 그리고 지애가 또 가고싶다던 #조밀 심지어 메뉴도 처음 갔을 때 그대로 시킴 ...ㅋㅋㅋ 근데 조밀 세 번째 가는건데 처음 갔을 때가 제일 맛있고 그 다음은 그냥 그렇다ㅠ(흥미잃은 맛집) 지애가 인생네컷 찍자해서 찍었다 이 때 뭔가 어렸네(기분탓이겠ㅈ.....) 오프에 만난 환 하리보티 입음ㅋ 내가 먹고싶다해서 간 닭칼국수집 꽤 유명한 집인데 이름이 ...

뭐였을까 코로나라 나름 가봤던 카페 중 사람이 적었던 #카페네쥬 한창 크로플에 빠졌을 때 ..... 여긴 늘 음료들이 뭔가 다 아쉽다 수여니가 갑자기 주소 알려달라하더니 강원도로 여름휴가 갔다가 내가 예전에 대만가서 선물준게 생각났다며 ...

# 1894사랑채 # 고반식당 # 노워즈 # 러프로스터스 # 발레나식스 # 애리스커피스탠드 # 조밀 # 카페네쥬 # 헌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