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MES가 ERP와 분리되어 열심히 구축된지 이제 거의 10년 정도 지났습니다. 10년 전에는 MES라는 용어도 굉장히 생소했는데 말이죠... 세월이 지남에 따라 MES의 구축 범위도 상당히 많이 변했습니다.
우선, 최초의 MES 솔루션들의 구축 범위를 보면 ERP에서 생산계획과 생산지시를 데이타 연동으로 받아서 MES에서 열심히 생산실적을 입력하고 이 정보를 다시 ERP로 연동해 주였습니다. MES(생산실행관리)의 직관적인 뜻과 같이 정말 생산실적만 관리 했습니다.
여기에 실제 생산실행관리와는 조금은 거리가 있는 (왜냐하면 - 저희 생각입니다만 - 생산실적만 관리하기에는 범위가 너무 작아 하나의 별도의 시스템이라고 하기에 너무 범위가 작으므로) 설비관리(예방보전포함), 품질관리 등이 추가가 되어 "MES솔루션"이라는 이름으로 팔렸습니다. 먼가,,,, 만들다 만...
이러한 솔루션이 왜 나왔을까요? 초기의 MES솔루션은 생산실적만 관리하므로 재고관리도 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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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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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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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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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원문 링크 : #MES 와 #ERP 의 구분, #MES 구축 범위의 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