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나, 지인들이 블로그를 많이 하는 걸 봤다 '너도 해봐라'는 말을 몇 번 들었다 하지만 나는 글 쓰는 취미도 없고 할 생각도 없었다 심지어 사진도 못 찍고, 맛집 가면 사진도 거의 찍지 않는다ㅋㅋㅋ 마냥 어렵게만 생각하던 블로그였고 전문가처럼 포스팅을 해야 할거 같아 그저 멀게만 느껴졌다 계기는 등산에 재미를 붙이고 스탬프 투어에 관심이 생기면서, 여기에 내 산행 일지와 뚜벅이인 내가 다녀온 정보를 토대로 글을 쓰면 나에게 추억도 되고 내가 남긴 정보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시작을 했다 막상 해보니 내 일상과 경험을 솔직하게 적으니 생각보다 글도 잘 써지고 재미도 있고 또 생각보다 내가 올린 글을 보는 사람이 있네? 그래서 더 열심히 하게 되었던 거 같다!
(진작에 할 걸 그랬나 보다ㅋㅋㅋ) 이제 3주 차 지만 앞으로 내 산행 일지와 포스팅을 점점 업그레이드해서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다는 야망도 없지 않아있다(야무진꿈ㅋㅋ) 내년에는 더욱더 성장되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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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