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네 투어를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 챙겨 먹고 빈펄 선착장으로 8시 반까지 도착했다 픽업 아저씨가 있었고 승합 차를 탔다 이때는 무이네 투어를 많이 안 하는 건지 몰라도 사람이 없어서 어쩌다 보니 프라이빗 투어를 하게 되었음! 친구랑 둘이서만 엄청 편하게 투어를 즐겼다 무이네 투어를 한다면 국룰로 가는 신밧드!
케밥을 주로 판다 일단 엄청 크다ㅋㅋㅋ 먹기가 좀 불편했지만 배부르게 잘 먹었다 근처 가게에서 여기까지 데려다준 아저씨는 잠시 빠이 하고 지프차 운전해 줄 새로운 가이드분이 오심 우리의 지프는 노랑이! 색은 랜덤이다ㅋㅋㅋ 우리랑 동갑이거나 어려 보이는 가이드님ㅋㅋㅋ 인상 좋고 친절했다ㅎㅎ 그리고 사진을 열정적으로 찍어준다ㅋㅋㅋ 투어의 첫 장소는 요정의 샘 처음 입구에서부터는 이게 뭔가 싶다 일단 신발 벗고 들어가야 하고 조금 걸어가야 요정의 샘 메인 장소가 나온다 그리고 입장료가 있다 천원인가?
아무튼 현금 꼭 챙겨 가시길!! (가이드가 따로 말을 안 해주는지 다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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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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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네지프차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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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네요정의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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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트랑 여행] 노랑이 지프차 타고 무이네 투어 셋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