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매일 아침 향기롭게 마시는 커피 한 잔. 그 시작은 사실 붉고 탐스러운 '열매'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사람들이 커피라고 부르는 건 커피나무(Coffea 속)에서 수확한 열매, 바로 '커피 체리'의 씨앗을 볶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 커피나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다양하지만, 상업적으로 재배되어 우리 컵에 담기는 것은 단 두 종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커피 세계의 두 주인공, 아라비카와 로부스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이 둘의 차이를 아는 것만으로도 커피 생활은 훨씬 더 풍요로워질 겁니다.
빨갛게 익은 열매, 녹색 미성숙 열매, 열매 씨앗(커피 원두) 1. 아라비카와 로부스타 커피나무는 120종이 넘지만, 전 세계 상업 생산의 대부분은 두 종에 해당합니다.
Coffea arabica(아라비카) Coffea canephora(카네포라) — 유통 현장에서는 관습적으로 ‘로부스타’라고 부름 구분 아라비카 (Coffea Arabica) 로부스타 ...
원문 링크 : 커피 원두, 아라비카와 로부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