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약 1070자로 구성되어 있어 2~3분이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 어제로 22대 총선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비록 내가 투표한 후보가 당선이 되지는 않았지만, 다음에는 당선될 거란 희망을 품어 봅니다. 저는 경상도와 전라도 모두에서 살아봤고, 현재는 경상도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 지역감정? 이 심했다고 할 수 있지만, 직접 살면서 느끼는 지역감정은 별로 없었고, 유독 정치 이야기가 나오며 지역색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전 자료들을 보면 국내 정치 성향이 남북이었다가 언젠가부터 동서로 나뉜 걸로 알고 있고 이 계기가 전라, 경상을 나눈 계기가 아니었나 합니다. 투표 때를 보면 전라도는 거의 80% 이상 몰아주며, 경상도도 북도는 조금 더 몰아주고 남도는 조금 덜 몰아주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경상도는 전라도에 비해 유권자 수가 약 2.5배 많습니다. 국회의원 의석수는 약 2.3배 많고요.
경상도는 공업지역이 많은 반면, 전라도는 상대적으로 적은 감이 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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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2대 총선 완료! 아쉬운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