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 막둥이에용~^^ 6년전 우리집에 온 가족이구요... 고등학교때 키우던 강아지가 사고로 눈앞에 죽어 있는 모습을 보고 트라우마에 빠져 다시는 강아지 키우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건만..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키우게 된 씨츄 "짱아"랍니다.. 요즈은 너무 귀여운 짓을 많이 하여 조금이라도 떨 어져 있으면 금방이라고 보고 싶어 미칠거 같은 어느새 없어서는 안될 나의 분신이 되었네요..
항상 우리 가족에게 삶의 활력소를 주는 울 짱아 항상 건강했음 하네요.. 짱아야 엄만 널 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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