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을 결심하고 시행한 날이 5/1일 자 였습니다. 예전에도 잠깐씩은 시도 해볼까 했었지만, 전 건강하게 담배피는 삶을 추구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5/1 일날 담배가 피기 싫어지더군요.ㅎ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아직까지 담배를 피고 있는 제 자신이 좀 그냥 한심해 보였습니다.
담배를 피우던 이유도 멋져 보이고 싶은 욕구 때문에 피었는데, 결국 끊게 되는 것도 멋이 없어서 끊게 되는군요.ㅎ 아래의 영화가 시발점이였으나, 지금의 레오도 담배를 끊었길 바래봅니다. 잊을수 없는 로미오와 줄리엣 첫 등장 신 (연출가 지도를 받으며) / 출처 - IMDB 하지만, 아직은 진행 중인지라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오늘 (8/8) 로써 딱 100일 입니다.ㅎㅎㅎ 진행을 계속해서 이어나갈려면, 보상이 있어야 겠죠?
ㅎㅎ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보상이기에 아주 큰~~~~~ 선물 보다는 정말로 필요로 한걸로 샀습니다. 현재 골프 연습 하는 것을 아주 좋아라 하는데요 (필드 나가는것보다 더.ㅋ...
#
금연100일
#
남자드라이버
#
미즈노G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