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너와 함께한시간이8년이 지났구나.아주 오래된 세월 같으면서도 짧은시간 요즘들어 너와함께. 할 시간이.
점점 짧아진다는 생각에. 아쉽고 미안하고 바빠서 산책못시켜주고.
잠깐쉬만시키고 또일할때 후회할거라 생각하면서도 어쩔수없음에 콩아. 미안해 조금만더 건강해야해 콩이랑만보낼수있는 시간이 있을거야!!
아프면안되!! 두류공원에서 대구두류공원산책 오늘도 바쁘고 피곤한핑계로 투들투들 미안해 진짜미안해 우리콩이매력.
엉덩이 엄덩이가매력인 우리콩이 넘귀여워 나만그런거야!!설마 콩.아 사랑해 나의반려견 콩이 사랑한다 너의체온을 기억하려고 많이안아보고 배도만져보고 영.원히 기억할려고.그러는거얌 우리예쁜 막내공주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좋은날 올거야 그러니 우리.건강하자....
나의반려견 콩이 어느덧13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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