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블로그에 글을 끄적여봅니다. 코로나로 인해 외출하는 것 조차 조심스러운 요즘...
'여행'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우연히 스마트폰 속 앨범을 들여다보는데...
제가 좋아하는 사진 한 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사진은 바로 제주도 '함덕해수욕장'에서 찍은 사진이었어요.
친구 웨딩촬영을 해주러 1박2일 일정으로 제주를 방문했을 때 인데요. 그 날의 바다가 너무 아름다워 한장 찍었습니다.
한 장의 사진으로 여러 느낌을 느껴보고 싶어 보정을 각 다르게 했는데 어떤가요? 기록.
무엇인가를 기록한다는 것. 너무 소중한 것 같습니다.
글이든 사진이든 영상이든. 앞으로 기록을 많이 남겨야겠습니다....
2021년 3월 11일 로드리의 청춘기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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