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드리입니다.
날씨가 너무 따뜻한 오늘이었어요. 저는 6시에 퇴근을 하고 나서 회사 지하에 있는 저의 작업실로 내려왔습니다.
지하 공간은 어떻게 보면 저의 휴식처이자, 저의 또 다른 모습을 찾는 공간입니다. 이 곳에서 SNS 마케팅 관련 업무도 하구요 때론 블로그에 업로드 할 사진을 촬영하는 스튜디오가 되기도 하지요.
오늘은 제가 최근에 취미로 입문하게 된 FPV 드론을 제작했답니다. 흔히 레이싱 드론이라고도 하죠.
기존에 제작했던 기체와 동일 기체로 분해해가면서 제작하는데 어렵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즐겁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저에게 우려의 목소리를 내주시기도 하지만, 힘든 일과를 끝나고 쉬어야지!
라면서 말이죠. 하지만, 이렇게 제 자신을 돌이켜보고 제가 좋아하는 일을 시간을 쪼개서 한다는 것이 행복하고 보람찹니다.
이웃님들은 퇴근 후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원문 링크 : 4월 6일 로드리의 청춘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