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이 필요 없는 우리 집 6시면 칼같이 기상해서 아빠 출근하라고 불부터 켜는 우리 착한 아들 ^^... 아주 효자야 효자 ㅠㅠ 30분만 더 자자고 해도 타협 없는 루틴 보이...
아빠는 늘 감동이야 ^^ 저렇게 누워서 놀다가도 선생님 보러 가자! 하면 벌떡 일어나서 옷 갈아입겠다고 옷 꺼내는 기특한 아들!!
일기예보와는 다른 겨울 날씨 어제보다 오늘이 조금은 따듯하다고 일기예보를 듣고 나갔는데 조금 따듯하긴 한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체감은 약간 더 추운듯한.. 알 수 없는 날씨 그래도 아들은 완전히 무장하고!
레츠고! 버스에서는 얌전하게 버스에서도 의젓한 우리 아들 옛날엔 아주 난리 블루스를 했지만 요새는 버스에서도 무릎에 앉아서 얌전하게 잘 있는 아들 ㅎㅎ 가끔 공룡 소리 내고 싶은땐 신나게 소리를 내지만 그 빈도수가 점점 줄어드는 걸 보니 아빠나 엄마가 하는 말을 기억해 주는 것 같아서 아빠, 엄마는 너무 기분이 좋다.
시간제 어린이집 가는 길 <길도 잘 외우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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