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와 함께 바뀐 시간제보육 이사와 함께 정든 시간제보육선생님과 이별을 했다. 아들에게 좋은 선생님으로 기억이 될 선생님이었다.
선생님보러갈까 ? 라고 물으면 언제나 좋아!
라고 대답하는 아들을 보면 강동구에 계시는 시간제보육선생님이 얼마나 따듯하게 아들을 보살펴주셨는지 느껴진다. 아이들이 다른건 몰라도 자기한테 잘해주는거 하나는 참 잘안다.
아이들은 거짓말 못한다고 하는 말이 맞는 것같다. 이사오고 집근처에 있는 시간제보육으로 다가올 3월학기를 대비해서 열심히 사회성을 기르고 있는 우리아들.
새로운 시간제어린이집에서도 적응을 잘하고 있는 아들은 우리가 보기엔 탐구력이 높아서 바뀌 장소에 대한 바뀐 장난감에 대한 탐구로 적응을 잘 해내는 것 같다. 물론 이번 시간제어린이집 선생님도 준서를 얼마나 잘봐주시는지 .
세상에 장옆에 우리아들 사진 프린트해서 붙여놔주셨다. 정말 감동의 도가니탕!!
아이키워보니 애보는 거만큼 힘든게 또없는데 정말로 감사하고 감사한 일이다. 새롭게 간 시간제어린...
#
베이비
#
육아강의
#
육아공유
#
육아기록
#
육아블로거
#
육아블로그
#
육아서포터
#
육아소통
#
육아인플루언서
#
육아일기
#
육아일지
#
육아
#
아빠육아블로그
#
베이비페어
#
소띠맘
#
소띠아들
#
소띠아빠
#
아들
#
아들키우기
#
아빠
#
아빠랑아들
#
아빠블로그
#
아빠육아
#
육아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