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어린이집 생활 이제는 제법 어린이집생활이 익숙해진 우리아들 이제 아침에 양치하면 어린이집을 가는 것을 알게 되었는지 양치하자고하면 옷부터 챙기는게 아주 야무지다 ! 어린이집을 늦게보낸 이유 어린이집을 늦게 보내자고 했던 이유는 가능하면 엄마, 아빠랑 유대와 사랑을 최대로 느끼고 형성하고 보내고 싶어서 였다.
결과적으로 정서적으로 감정적으로 우리아들은 잘 형성되고 잘자라주었다. 하지만 가정에서 해줄 수 있는 놀이나 발달의 한계적인 부분은 생각하지 못한게 약간의 한계였다.
지금 생각하면 웃긴 이야기지만 작년 이맘때쯤 우리아들은 언어발달지원센터를 가야하나 걱정을 할 정도로 말이 느렸다. 아이 입장에서는 집에서 엄마, 아빠가 하는 말이나 어휘, 놀이, 자극의 한계에서 발달하고 있었지 않았나 생각한다.
거짓말처럼 어린이집을 다니니 발달의 속도가 거의 5G 속도로 빨랐다. 요새는 너무 말이 많아서 ^^ 다양한 표정의 아들 사진으로 전해보는 아들의 일상은 신기하고 귀엽기도 하면서 한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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