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써보고 애용중인 한미약품 목앤 떄는 바야흐로 코로나가 창궐하고 한창일때, 우리가족은 모두 코로나에 걸려서 한참이나 고생을 했던 떄 친구가 이거가 직빵이라며 알려줬던 한미약품 목앤스프레이! 별거 있겠나 싶어서 샀는데 그 다음주에 약국에 모두 품절이더라..
우리나라 사람들 참 좋다는 거는 기가막히게 잘 찾아내고 품절도 잘낸다. 대단한 사람들이다 정말 !
물론 나도 그 사람중 하나지만 말이다. 코로나 및 인후염 통증엔 이게 최고 이빈후과 가면 의사선생님이 " 목에 염증이 좀 있네요" 하고 칙칙뿌려주는 그 액체랑 맛이?
비슷하다. 맛이라고 하니 이상하긴한데 입안에 뿌리는 거니깐 맛이 날수 밖에없지!!
딱 그맛이야... 우리집 앞 이빈후과맛..
이빈후과맛이라고 하니 와이프가 옆에서 웃는다. 개그코드가 맞는다는 건 참 축복 !
목앤스프레이 사용법 하루에 3~5회 입을 벌려서 칙칙 뿌려주는데 한번 뿌릴떄 3~4회정도 식사하고 뿌리고 자기전에 뿌리니 확실히 통증의 감소세가 빨라졌다.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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