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람이엄청나게 불고 엄청난 추위가 후덜덜...
롱패딩을 드디어 개시했습니다^^너무 추워요ㅜㅜ 최근 작업한 현장가운데에서도 베스트안에 들었던곳입니다. 진짜 사진만봐도 아시겠지만 뜨헉!
하게만드는 물건들... 사실 형체를 잘 못알아볼정도로 주방이건 화장실 거실 물건들로 가득차있어서 작업하러 들어가는것도 무척이나 힘이 들었습니다.
원래는 부모님이 거주하시던 집이였는데, 약 반년정도전에 지병으로 돌아가시고난뒤 간단하게 유품정리만 하고 물건만 찾은뒤에 창고처럼 사용하시고 계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근처에 살고는 계셨지만 사는게 바쁘기도하고 반년만에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이 물건들을 어떻게 정리를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다고하시면서.. 더늦기전에 이제는 정리를쫌 하고 집을 내놓기로하셨다고합니다 발디딜틈조차 없었던 엄청난 작업현장!!
일단 작은 잡동사니 물건들이 너무 많았기에 바닥에있는 잡동생활품들부터 분류에 들어갔습니다. 쓰레기.옷.책.가방.휴지.영양제.....
폐기물로 처리해야하는 물건들...
원문 링크 : 경산유품정리 쓰레기집정리 필요하시다면 전문업체에 맡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