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풍유품정리 중 최근 가장 많이 겹치는 요청이 촌집과 원룸을 각각 다른 날에 진행해야 하는 일정입니다 부모님이 거주하던 촌집은 그대로 남아 있고, 별도로 사용하던 원룸은 계약 일정이나 정리 시점이 달라 이틀에 나눠 작업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현장도 하루는 촌집, 다음 날은 원룸 작업으로 이어진 사례였습니다 현풍촌집정리 현장은 고객분의 요청으로 하루 먼저 진행하였으며, 방과 주방, 창고 마당까지 물품들이 고르게 분산되어 있었고 생활용품과 고인의 유류품, 폐기물들이 섞여 있어서 사전에 전달해야 할 물품과 처분해야 할 품목들을 정확 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세탁기 TV 돌침대 장롱 서랍장 냉장고 등의 가구와 가전제품은 이동경로를 확보한 뒤 순차적으로 반출했고, 의류와 유류품은 공간 안에서 바로 분류해 불필요한 이동을 줄였습니다 외부 공간과 내부 작업이 동시에 이어져 작업 동선 관리에 신경을 쓴 하루였습니다 현풍원룸정리를 진행한 둘째 날에는 촌집과 달리 원룸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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