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잭입니다 ! 최근 한국은행의 경제용어 700선을 공부하고 있어요 :) 그 중 가계부실위험지수에 대해 설명해드릴게요 !
가계부실위험지수(HDRI) Clker-Free-Vector-Images, 출처 Pixabay 가계의 빚이 얼마나 있는가를 평가하고 너무 많은 빚을 지고 있는 상태면 위험가구로 분류하기 위해 있는 개념이예요 DSR이라고 하는 '원리금상환비율', DTA라고 하는 '부채/자산비율'의 두 가지 지수를 가지고 비교해요. DSR과 DTA가 100을 기본값으로 가지는데요 기본값 100을 넘어가게 되면 '위험가구'라고 해요 이 위험가구는 세 가지로 분류해요 1.
고위험가구 DSR,DTA의 지수가 100을 넘은 경우 2. 고DSR가구 DSR이 100을 넘은 경우 3.
고DTA가구 DTA가 100을 넘은 경우 이 것들을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지수가 높을 수록 채무상환능력 즉, 빚을 갚을 수 있는 능력이 낮다고 해요 하지만 위험가구로 분류가 되더라도 채무상환이 불가능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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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계부실위험지수 DSR DTI 이게 다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