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바보 육아빠 RODAD입니다.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한 번쯤은 “요리 같이 해볼까?”하고 생각해보셨을 거예요.
저도 그랬습니다. 아이 손에 칼을 쥐여주는 건 걱정되지만 한편으론 같이 뭔가를 만들고 나눠 먹는 그 시간이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의미 있겠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오이도 자르고, 당근도 썰고 쿠키 반죽도 같이 해보고 이것저것 시도는 해봤어요. 근데 그게 딱 거기까지더라고요.
아이 입장에선 재미는 있지만 늘 비슷비슷한 메뉴고 더 다양한 건 시도할 엄두가 잘 안 나기도 하고, 그 무렵에 떠오른 게 바로 양산 육아종합지원센터, 양산 육아종의 요리수업이었어요. 양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물금로 22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희는 아이가 3살쯤 됐을 때부터 양산 육아종합지원센터 도서관 자주 다녔거든요.
책도 많고, 놀이 공간도 잘 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애정이 쌓인 공간이었죠. 근데 사실 요리수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업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