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 6월에 오픈한 신규 이자카야 홍대 야키토리 엔에 다녀왔습니다. 야키토리 엔은 직접 닭을 해체하여 작업하는 정통 야키토리야라고 해요.
야키토리란? 간장을 비롯한 양념을 발라 달달하고 짭짤하게 굽는 것이 특징이며, 닭의 심장이나 혈관을 구워 만들기도 하고 껍질과 가슴 연골만 모아서 만들기도 한다.
일본에서는 대중화와 고급화가 고루 이루어진 음식사례 중 하나로 평가하고 있으며 부위와 양념별로 종류를 세분화하고 있다. 매장 위치는 홍대클럽거리와 상수동 카페거리에 인접해 있으며, 상수역 1번 출구에서 424m 떨어져 있습니다.
노렌(매장의 출입구에 내걸어 놓은 천)부터 시작해 등까지 외관에서부터 일본풍이 물씬 느껴지는 이자카야입니다. 이자카야 술집이다 보니 이른 시간부터 영업을 하지는 않고 오후 5시부터 영업을 시작하더라고요.
근처에서 볼일을 본 뒤에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을 해 보았습니다. 야키토리 엔 내부 모습입니다.
테이블석과 카운터석이 구비되어 있었으며,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