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 5월에 새로 생긴 문래역 술집 목화원에 다녀왔습니다. 목화원은 '일식 다이닝' 식당으로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분위기가 좋고 음식들이 맛있어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문래동 핫플입니다.
예약을 하지 않고 방문하게 되면 자리하기 어렵다는 말을 듣고 방문 1주일 전에 캐치테이블 어플을 통해 예약을 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캐치테이블 예약 캐치테이블 예약 시 노쇼 방지를 위해 예약금 2만원을 걸어 두어야 합니다.
예약 하루 전에 알림톡이 발송되니 예약을 깜빡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돼요. 매장에 방문 후 예약자명을 확인하면 예약금이 100% 환불 되는 시스템입니다.
목화원은 문래역 7번 출구에서 260m 떨어져 있고, 인근에 문래창작촌과 문래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매장이 작은 골목길 안에 위치해 있다 보니 매장 앞쪽으로는 주차가 불가능해서 문래근린공원쪽의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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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문래 맛집, 문래역 술집 일식 다이닝 목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