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48개월 만 4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뽀로로와 핑크퐁에서 토미카 등 자동차로 이동 최근에는 카봇과 또봇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저녁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서프라이즈 케익과 선물을 주었습니다. 계속 생일이고 싶다는 아들이 귀엽기만 하네요.
사진은 찍을라고 하면 아이가 계속 가져가서 찍은 사진만 올립니다. 또봇 트윈펀치 트윈펀치는 또봇 대도시의 영웅들에서 등장하는 합체 로봇입니다.
코어로이드와 파란색은 또봇 훅, 빨간색은 또봇 잽입니다. 또봇 카드도 들어있어요.
현대 캐스퍼로 좌반식과 우반식 구조로 되어 있어요. 크고 고가의 장난감이다보니 관절은 빠지지 않네요.
주먹은 차 위에 들고 다니네요. 5살 아이에게는 자동차에서 로봇으로, 혹은 로봇에서 자동차로 변신하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높습니다. 적응 되기 전까지는 계속 제가 변신해줘야 할 것 같아요.
또봇 트라이탄 또봇 X, 또봇 Y, 또봇 Z 트렌스포메이션!! 다리를 짧게 찍은 듯한 사진이네요.
멋있어 보이기도 해요. 조금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