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온 태국 여행 포스팅 다녀온 지 꽤 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태국 여행기가 끝나지 않은 것은 일이 준내 바빠서 뒤질 것 같지만 일복이 많은 게 내 운명이겠거니 하면서 살고 있음 좋은 거 맞나 방콕에 있는 마사지샵인 chao 9 massage라는 곳 여기선 발 마사지를 받았는데 단돈 270바트다.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대충 만 원 정도 됨 뭐 카드 결제도 된다는 뜻인가 싶음 우리는 현금으로 계산하긴 했는데...
분위기는 뭔가 아마존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듬 초록초록한 게 무성하다. 일단 매장 안의 가격표와 매장 외부의 가격표와 동일함 가격 가지고 장난치는 곳은 아닌 것 같음 내부는 그냥 평범 일단 기본적으로 발 마사지를 진행하면 마사지사분들이 발을 씻겨준다.
본인들도 냄새나는 발을 마사지하기 싫기 때문에 그러는 것도 있겠지만 암튼 뭐 괜찮았음 발을 씻고 안쪽의 마사지룸으로 이동한다. 나는 여자친구랑 갔는데 따로 커플룸 이런 게 아니라 그냥 큰 방 하나에 몰아넣고 마사지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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