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대사 해골물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듯? 신라시대 스님인 원효대사가 당나라로 유학을 가던 도중 동굴 속에서 해골물을 마시고 깨달음을 얻어 다시 신라로 돌아가 깨달음을 전파했다는 썰인데, 해골에 담겨있던 물이 특별했던 건 아니고 본인의 마음가짐에 따라서 간밤에 먹었던 물이 꿀맛 같은 물이었나, 그냥 썩은 해골물이었나 다르게 느껴지는 걸 깨달음 이 썰과 관련되는 한자성어가 바로 '일체유심조'이다.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이 지어내는 것임을 뜻하는 한자성어인데 쉽게 말하면 니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임. 우리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러 종류의 ㅈ같은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 이 ㅈ같은 상황일지라도 우리가 마음먹기에 따라 지옥이 될 수도 있고 천국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사실 천국까진 힘들지도?) [직장생활 = 니가 선택함 = 피할 수 없음] 이 직장생활이라는 게 사실 누가 칼들고 협박해서 하는 게 아니고 본인이 선택해서 하는 일인데 그걸 부정적으로 느껴서 자기 자신을 스스로 지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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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겸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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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대사해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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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유심조
원문 링크 : ㅈ같아도 해야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