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들어가기 전 간단하게 드림호텔방콕에 대해 서술해본다면 꽤 현대적이었던 가성비 숙소 이렇게 정의내릴 수 있음 첫 날 숙소였던 아르텔 호텔인가? 거기서 도보로 10분 이내에 있던 호텔 드림호텔방콕으로 가는 길 호텔 로비 입구쪽에 큰 큐브가 빙글빙글 돌아가고 있었음 누가봐도 드림호텔방콕임 로비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대략 이런 풍경이 펼쳐짐 리샙션에 계셨던 분은 영어를 잘 하셨던 것 같음 안쪽에서보면 대략 이런 느낌 체크인 시간 이전에 가서 짐만 미리 놔두고 놀러나갔음 실컷 놀다가 숙소로 다시 갔음 드림호텔방콕 직원분께서 짐을 옮겨주셨는데 이게 참 애매한게 옮겨준걸로 팁을 줘야하나 말아야하나 엄청난 고민을 했음 (결국 안주긴함) 우리가 묵었던 방은 604호 정확하게 어떤 컨디션의 방이었는지 모르겠네 지금 다시 찾아보니깐 브론즈킹룸같음 아님말고 근데 이렇게 보면 구성은 똑같음 브론즈킹룸 맞는거같음 ㅋㅋ 수납은 뭐 대략 낭낭함 가운도 2개 있음 화장실엔 욕조가 없어서 아쉽지만 가성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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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호텔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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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호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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