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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카페거리 브런치 맛집 아쉬움이 많았던 그로어스 도곡

 양재천 카페거리 브런치 맛집 아쉬움이 많았던 그로어스 도곡

너무 아쉬워요.. 이 맛있는 곳을 이제야 방문하다니 양재천 카페거리 브런치 맛집 아쉬움이 많았던 그로어스 도곡 제목은 약간 어그로성으로 적긴했는데요, 오늘은 그로어스 도곡 방문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그로어스 도곡은 2024년 블루리본을 맞은 양재천 카페거리 브런치 맛집입니다. 요새는 이 블루리본만 보면 심장이 두근두근 하더라고요.

어떤 분들은 이 블루리본 달린 식당만 다니는 분도 계시다고하니.. 기대를 하고 방문해봤습니다.

분위기는 아주 나이스합니다. 약간 따스한 느낌이네요.

사진으로 느껴지실지 모르겠습니다. 7~8명이 앉을 수 있는 단체 테이블도 있는데요, 대치맘, 도곡맘, 매봉맘들께서 아주 좋아하실 듯 하네요. 테이블에 있는 작은 버섯모양 조명도 귀엽습니다 ㅋ 와인이나 뭐 각종 마실거리가 있네요.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주 기쁘실거같네요. 메뉴는 이렇구요.

저희는 파스타 두개 주문했습니다. 항정살오일파스타와 그릴드 소세지 토마토 파스타 이렇게요.

먼저 항정살 오일 파스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