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키폴 공항에서 레이오버 서울(인천) → 네덜란드(암스테르담) → 프랑스(파리)의 비행기 티켓을 예매하였습니다.
네덜란드(암스테르담)에 도착했을때는 새벽 05:00시였고, 프랑스(파리)로 가는 비행기로 환승하는 시간은 18:40분이었습니다. 파리로 환승까지 남은시간은 약 13시간.
이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레이오버를 하였습니다. 레이오버란?
24시간 이내로 경유하는 곳에서 관광하고 오는 것을 말합니다. 수하물은 최종 목적지로 바로 이동하기 때문에 경유지에서 찾을 필요가 없으며, 기존에 기내에 들고 탔던 짐만 가지고 다니면 됩니다.
단, 출국 전 면세품 또는 기념품으로 구매한 액체류 100ml 넘으면 다시 환승할때 안되기 때문에 이에 주의해서 레이오버계획을 하셔야해요. 입국심사를 마치고 나가면 바로 기차표를 끊을 수 있는 티켓판매기가 있습니다.
여기서 발권을 쉽게 하려고 했으나 잘 안되서 Train tickets & Service로 이동해서 사람에게 직접 발권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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