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4 아침일찍일어나서 차타고 샌디에고로 이동하였다. 차 안막히면 우리 숙소에서 대략 2시간 정도?
돌아오는길에 차막히니까 대략 2시간 반정도 소요되었던 것 같다. 1. 라호이아 코브 라호이아 코브에 아침일찍 왔더니 주차 할 공간은 생각보다 있었다.
여유롭게 주차하고 해안가 산책로를 따라서 쭉 걸어다녔는데 중간중간에 이렇게 플리마켓을 하고 있었고 날씨는 매우 흐렸다. 막 돌아다니면 물개가 보인다고 그랬는데..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물개를 쉽게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래도 꿋꿋하게 않아서 물개가 나오기만을 기다린지 1시간정도 되니까..
물개들이 요렇게 나와서 배를 뒤집어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2. Phil's BBQ 샌디에고는 맥시코와 접경지역이다 보니까..
특별하게 맥시코를 다녀와보지는 못했지만 여기가 맥시코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오픈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그 전부터 사람들은 줄서있었다.
Beef Rib 3개짜리 + 코울슬로 + 포테이토샐러드 + 콜라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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