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5 우리는 게스트하우스에서 마지막 인사를 하고 렌트카를 반납 후, 택시를 타고 베니스 비치로 이동했다. 1. 베니스 비치 와이프가 bounce라는 어플을 이용해서 캐리어를 근처에 맡길 수 있었다.
캐리어 하나당 5$ 보드타는 외국인들 엄청 많고 막 묘기부리고 구경하는사람들 오~ 난리여따 ㅎㅎ 시간이 지나면서 안개도 걷히고 날씨가 다시 맑아졌다. 해변이 정말 커서 바다까지 꽤 걸어들어가야한다.
사진에 다 담을 수 없었지만 여기서 해수욕하는것도 정말 좋았겠다 생각했다. 2. Intelligentsia coffee 베니스 해변에서 반대방향으로 걸어가면 가로수길 처럼 길거리 양쪽에 다양한 샵들이 있었다.
그리고 미국 서부 3대커피로 알려진 인텔리젠시아 커피집을 찾을 수 있었다. 가는 길에 블루보틀 있었는데 블루보틀이야 많이 가봤으니 패스!
라떼 먹었는데 맛있었다~ 3. Gold's GYM 우리는 공항가기전에 점심?
겸 저녁? 을 먹기위해서 gjusta라는 빵집을 가는 길에 바로 옆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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