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 투어 2022. 10. 11 ~ 2022. 10. 12 (1박 2일) 2일차 모든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 새벽5시에 기상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침에 가이드님께서 끓여주신 맛있는 라면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이동!
이른 새벽이여서 해가 뜨기 전 매우 어두웠다. 사진에 잘 보면 그랜드캐년의 콜로라도강을 볼 수 있었는데, 가뭄이 오래되어서 물이 거의 없다고 한다. 1.
홀슈밴드 우리가 도착했을때 시간은 대략 6시~7시 사이였던것으로 기억한다. 해가 뜨기전에 이곳을 보고 가는것이 포인트!
일출과 함께 이렇게 이쁜 사진을 찍을 수 있기 때문이다! 홀슈밴드는 말발굽의 모양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와이프는 이곳에서 너무 예쁜 인생샷을 찍을 수 있었다ㅎㅎ 아 그리고 이렇게 예쁜 스팟도 가이드님이 알려주셔서 찍을 수 있었다. (자칭 어린왕자 샷) 해가뜨면 사진 이렇게 그림자지고..
아쉬울 수 밖에 없기때문에 무조건 해가 뜨기전에 가야한다고 말해주셨다. 여기서 예전에 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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