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서 조금 쉬었다가 프라하 시내 이곳저곳을 누비기 시작했다. 구시가 광장, 천문시계, 성모마리아교회, 화약탑, 하벨시장 여기가 천문시계!
시간마다 12사도의 모형이 나타나면서 땡땡 울린다. 저기 사도 모형이 위에서 정각에 종을 땡땡 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성모마리아교회라고 하는데 건축물이 프라하 성에서 보았던 모습과 비슷했다. 성모마리아교회방향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볼 수 있는 화약탑 15세기에 지은 도시 성문으로 프라하 전투에서 피해를 입은 후 복원됬다고 한다.
그리고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요렇게 하벨시장도 구경! 납짝복숭아가 그렇게 맛있다고 와이프가 막 그랬는데 여기서는 먹어보지 못했고 나는 체리가 그렇게 맛있었다.
카를교 다리 밑 프리마켓, 레넌 벽, 맛집(MATZIP) 이 날... ㅋㅋㅋ 카를교만 몇 번 왔다갔다했는지..
총 10번?? 그렇게 밑에있는 프리마켓 쪽에 사람들 엄청 많았다.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밀집해있었는데.. 고기에 와인에 맥주에 막 Party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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