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럭키미남 인사드립니다. 요즘 진짜 포스팅 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ㅋㅋ 저처럼 럭키쑝 여러분들도 핑계 대고 계신가요?
ㅋㅋ 아침에 럭키를 데려다 주는것도 빼먹고 있어요 ㅠㅠ 아침까지 일하다가 잠들어서 ㅠㅠ 일어나면 럭키가 없다는 ㅠㅠ 어느덧 부쩍 커버린 럭키의 모습을 좀더 많이 담아야 하는데 계속 함께하지 못해서 너무 마음이 아프답니다 ㅠ 내일부터 다시 주말이니까 더 잘 놀아줘야겠어요 ㅋㅋ 근데 벌써 3시라 왠지 모르게 미안하네융 ㅠㅠ 이사도 가야해서 짐도 싸야하는데 정말 걱정이 이만저만 삼만사만 오만육만 ㅠㅠ 요즘들어 럭키를 보면서 점점 더 뿌듯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할까요?
언제 이렇게 컸나 싶을 정도로 쑥쑥 커버리고 말도 너무 잘해버리니까 너무 이뻐요. 물론 상처주는 말을 가끔씩은하지만 알고 하는 말은 아니겟죠?
하 ㅠㅠ 너무 이쁘지만 그만큼 너무 싸우게 되는 럭키 럭키야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 응?...
원문 링크 : 이번주도 순식간에 지나가버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