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코로나 확진자 1만명의 대열에 동참한 스위스봄보다 증폭되고 있는 사망자수중환자의 우선 순위를 정해야 하는 의사들의 고민하루 15분마다 환자를 실어나르는 상황. 모두 폐쇄 령이 내려진 이웃 국가들과 달리 일부 지역만 부분 봉쇄/록다운이 실시되고 있는 스위스 스위스 칸톤 추크는 여전히 코로나 없는 세상같아요~~~~~매번 스위스 코로나 상황에 대한 포스팅을 올릴때 마다 나름 정확한 정보를 위해 통계수치나 정책같은 것은 캡쳐를 해서 올리곤 했는데.
이젠 캡쳐하는 것도 피곤하고 지루한감도 있어서 오늘은 본문 내용과 상관없는 사진들로 대신했습니다.본문 내용과 사진들을 굳이 엮어본다면 코로나와 저물어 가는 스위..........
스위스 코로나 일상 .결국 오고야 만 중환자실 포화. 하루 1만명 도달.연령별 코로나 사망자수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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