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파란만잔 갔는데 비스콘 품절되어서!! 다시 왔습니다.
비스콘은 비스켓+스콘이 맞네요 커피도 종류가 네종류있고 비스콘은 여섯종류입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해요.
가게 밖에도 있고 실내에도 키오스크 있어요. 저는 비스콘 얼그레이넛츠, 크랜베리요거트, 대파치즈 골랐습니다.
대파 치즈 궁금해요 세가지 스콘을 보니 꽤 두껍고 바삭해보여요. 딴딴합니다!!
목 마를수 있으니 커피나 음료랑 같이 먹어요 왼쪽부터 대파치츠 - 얼그레이 넛츠 - 크랜베리요거트 입니다. 대파치즈는 묘해요 대파맛과 치즈로 짭잘하면서 스콘의 버터로 부드러움도 같이 있습니다.
단짠까지는 아니지만 짭잘하면서 부러워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단맛 안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얼그레이 넛츠는 얼그레이 향이 강하지는 않아요. 대신 넛츠가 많아서 식감이 더 바삭하고 고소합니다.
크랜베리요거트는 달짝한 맛이 나요. 전형적 스콘 같은 느낌.
크랜베리도 같이 있어 달달해요. 개인적 취향 기준 선호 순서는 크랜베리 - 대파치즈 - 얼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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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의도 파란만잔 방문기2 비스켓+스콘은 못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