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기록하는 결혼 준비 잡다한 신혼 살림살이 마련 편 이케아 고양점, 코스트코 하남점 이번 주 월요일 신혼집 입주였는데 준비가 부족해서 당장 입주는 못하고 부랴부랴 채워 넣는 듕.. 발등에 불 떨어져야 열심히 하는 스타일 ㅎㅎ 오늘은 시엄마 찬스로 이케아랑 코스트코를 털어왔다 힛 인테리어, 소품, 리빙… 이런 쪽이랑은 거리가 매우 먼 나 이케아 처음 와 봤다!
”이런 곳이었구나“ 하면서 신나게 돌아다녔지 모야 한 번쯤 와보면 재밌을 것 같은 곳 쇼룸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그치만 언제 다시 올지는 모르겠음 1시간은 반짝반짝한 눈으로 돌아다니다가 나중에는 동태눈으로 돌아다님 필요한 거 와라라랄 털어서 이케아에서는 50만 원 정도 나온 것 같당 신혼집 입주.. 살 게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첫 자취는 너무 어려워 - 코스트코 가려고 고양에서 하남으로 이동 나 사실 코스트코도 처음 와봤다..
(촌스럽 ~ ㅋㅋㅋ) 울 엄마도 코스트코 카드를 샀는데 벌크로 사는 거를 별로 안 좋아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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