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모닝 WEEK 2 지난주는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 주였다. 우선 일이 있어 월요일 새벽 늦게 잠드는 바람에 월요일엔 8시경에 일어났고, 수요일 오후부터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이 심해져서 먹는 것은 물론 앉아있는 것조차 힘든 상황이 되어 금요일까지 일도 제대로 못하고 누워만 있었다.
그래서 했다고 하기도 부끄러운 2주 차. 나 스스로에게 한 약속이기는 하니까 제대로 지키지 못한 한주여도 기록으로는 남기려고 한다. 5월 25일 화요일 역시나 5시 55분에 알람은 울렸지만 침대에서 나온 건 6시 c 서점에서 보고 읽고 싶었던 책인데 마침 집 근처 도서관에 들어와 있어 얼른 빌려왔다. 2주 차엔 이 책을 다 끝냈다.
제대로 된 컨디션..........
[습관만들기] 미라클 모닝 WEEK 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