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여행정보 인천 - 페낭 말레이시아 항공 탑승 후기 안녕하세요, 파이어족 여행블로거 쌀미입니다 페낭 여행에서 탑승했던 말레이시아 항공 국제선 MH 067편과 국내선 MH 1162편의 소개를 해드리려고 해요. 국제선은 인천-쿠알라룸푸르, 국내선은 쿠알라룸푸르-페낭 노선입니다.
인천발 쿠알라룸푸르행 MH 067 인천에서 출발하는 MH 067편은 좌석 배치가 2-4-2로 되어있어서 둘만 앉아 갈 수 있는 게 좋더라고요. 6시간을 가야 하는데 중간에 껴서 가는 거 편하지 않잖아요. 다만 비행기가 오래된 듯했고 청소 상태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는데 특히 머리 대는 곳 틈새에 먼지가 많았어요 기종은 A330-300으로 중장거리 노선에 많이 사용되는 기종이에요.
좌석별로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고 USB 포트가 있어 휴대폰 충전도 가능했어요. 앞뒤 좌석 간격은 보통 이코노미석의 간격 정도로 키 165 기준 앞에 저 정도 공간이 남아요.
주머니에 담요를 넣어놔서 불룩하게 나와있는 점 감안해 주...
원문 링크 : 페낭 - 인천 말레이시아 항공 탑승 후기 기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