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만 개의 비즈 장식과 800시간에 걸친 작업, 제니퍼 로페즈가 멧 갈라를 위해 모든 걸 쏟아부었습니다! Getty Images 제니퍼 로페즈는 올해 멧 갈라에서 우리가 가장 기대했던 셀럽 중 한 명입니다.
그리고 역시 인상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그 기대에 부응했죠. 2024년 5월 6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이번 멧 갈라의 테마는 ‘슬리핑 뷰티: 다시 깨어난 패션‘이었는데요. 제니퍼 로페즈가 이번 테마를 위해 선택한 하우스는 다니엘 로즈베리의 스키아파렐리였습니다.
Getty Images Getty Images 제니퍼 로페즈는 유려한 라인과 화려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시스루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습니다. 스타일리스트 롭 잔가디(Rob Zangardi)와 마리엘 헨(Mariel Haenn)의 도움을 받았죠.
이번 드레스에는 250만 개의 비즈를 비롯한 장식이 수놓아져 있었습니다. 무려 800시간에 걸친 작업 끝에 완성된 결과물이죠.
스키아파렐리의 장인 정신이 온전히 담긴...
#
2024멧갈라
#
시스루
#
제니퍼로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