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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설윤, 사나 향한 플러팅 "덱스 자리, 내 자리였여야"

 엔믹스 설윤, 사나 향한 플러팅 "덱스 자리, 내 자리였여야"

엔믹스 설윤이 사나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설윤 인스타그램 9일(목) 유튜브 채널 '일일칠'의 '사나의 냉터뷰'에선 '"어, 나 설윤인데 사나 언니 내꺼다." l EP.4 NMIXX 설윤 편'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엔믹스 설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트와이스 사나와 사랑스러운 케미를 뽐냈다. 이날 영상에서 사나는 "오늘의 게스트는 3대 대형 기획사에 모두 합격한 '만년돌'이라고 불리는 소녀다"라며 "자랑스럽게도 그 친구가 우리 회사 친구라고 한다"며 설윤을 소개했다.

사진= '사나의 냉터뷰' 유튜브 설윤은 긴장했냐는 물음에 "데뷔 쇼케이스 때가 95 정도였으면 지금 한 90 정도다"라고 밝혔고, 웃음이 터진 사나는 "오늘 어떻게 여기 나와주게 된 거냐"고 물었다. 이에 설윤은 "정말 내가 선배님(사나) 정말 좋아해서 나오게 됐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설윤은 "(사나를) 정말 좋아해서 진짜 나오고 싶었다. '냉터뷰' 나온다는 소식 듣고 '정말요?'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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