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자꾸 뱃살을 만져 고민에 빠진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 Bing Image Creator 최근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남친이 가슴 말고 뱃살 만지는 경우"라는 제목으로 직장인 여성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남친이랑 만나면서 둘 다 살이 좀 쪘다. 그런데 남친이 어느 순간부터 가슴보다 뱃살 만지는 걸 너무 좋아한다.
살이란 모든 살은 다 만져 등살, 옆구리살, 팔뚝살"이라고 했다. 이러한 남친의 태도가 싫은 건 아니지만 A씨는 고민에 빠졌다.
혹여 자신에게 성적인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건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든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 Bing Image Creator A씨는 살이 찌면서 가슴 또한 더욱 풍만해졌다고 한다.
하지만 남친의 손이 향하는 곳은 항상 가슴이 아니라 뱃살이었다. A씨가 "가슴 만져"라고 해도 몇 초 뒤에 손은 다시 뱃살로 향한다.
그러면서 "뱃살이 없어졌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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