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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자고 싶어" '나는 솔로' 20기 정숙, 영호에 분노했지만...다시 '애교'

 "옆에서 자고 싶어" '나는 솔로' 20기 정숙, 영호에 분노했지만...다시 '애교'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20기 정숙 / 20기 정숙 인스타그램 30일 20기 정숙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댓글창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는 정숙의 개인 SNS 게시물에 한 네티즌이 “‘나는 솔로’ 15세인데 19금 멘트를 지금 방송에서 저러는 게 일반인인거 같나”라며 “기분 더러워서 방통위(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하고 싶다”는 댓글을 남겼다.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이에 정숙은 네티즌이 담긴 댓글의 답글 기능을 이용해 “방통위에 꼭 신고해주세요 저도 억울하니까”라고 답하며 대응했다. 해당 캡처 화면을 공개하며 정숙은 “일어나보니 댓글에 바퀴벌레가 천지네?”

라며 “지우기도 귀찮고 내가 신고 정신이 얼마나 투철한지 아직 모르나봄?”이라고 악플러들을 저격했다.

이어 정숙은 “그리고 방송 보고 불편했다는 사람들 방송 보지 말고 방통위에 신고하세요 저처럼”이라고 강조하며 방통위 신고를 당부했다...

# 20기영호 # 20기정숙 # 나는솔로 # 악플러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