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동주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3일 서동주는 개인 계정에 "여름이었다, 어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앞머리를 내린 채 끈나시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었다. 1983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서동주는 나이를 잊을만한 외모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은 어깨 라인이 드러난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
서동주는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동주의 나이를 잊은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네티즌은 “AI인줄 알았다”, “20대처럼 보인다”,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멋지네요 동주님.
매력이 정말 많은 분", "나랑 동갑인데 어째 20대 같아", "너무 예쁘신 동주님"이라며 칭찬을 멈추지 않았다. 한편, 서동주는 故서세원과 서정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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