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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0기 정숙, 뽀뽀남은 영호였다...거침없는 스킨십 데이트 눈길

 '나는 솔로' 20기 정숙, 뽀뽀남은 영호였다...거침없는 스킨십 데이트 눈길

'나는 SOLO(나는 솔로)' 20기의 시작을 뜨겁게 달궜던 '정숙의 뽀뽀남' 정체가 영호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정숙이 방송 후 심경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ENA·SBS Plus 영상 캡처 지난 5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정숙이 영호와 1대1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ENA·SBS Plus 영상 캡처 이날 방송에서 정숙은 영호와 방어회가 나오는 이자카야로 향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정숙은 전날 밤을 새워서 피곤했는지 금방 잠에 들었고, 잠에서 깬 후 영호와 자연스레 손을 잡은 채 이자카야에 들어섰다.

그런 뒤, 정숙은 "우리 숙소 들어가지 말자~"라고 '플러팅'하더니, 영호의 귀에다가 "네 냄새 맡을 수 있어서 좋아"라고 달달하게 속삭였다. 쉴 틈 없는 정숙의 애정 공세에 영호는 물론 3MC까지 아찔해졌고, 데이트를 마친 뒤 정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냥 사귀는 사이 같았다.

(솔로나라에서) 데이트를 못 하다가 하게 되니까 더 불...

# 20기영호 # 20기정숙 # 나는솔로 # 뽀뽀남 # 스킨십데이트